고려대학교 문화유산융합학부
고고학과 미술사학을 교육 기반으로 삼고, ICT 융합 교육을 통해 문화유산의 미래가치와 확장성을 높이는 학부입니다.
세종의 역사 인물과 사건을 따라 ‘충절’의 의미를 시대별로 살펴보고, 오늘 우리가 지켜야 할 공동체의 약속을 생각하는 모바일 전시 리플렛입니다.
고려대학교 문화유산융합학부는 고고학과 미술사학을 기반으로 문화유산을 연구하고, ICT·전시·콘텐츠 기획 역량을 함께 기르는 융합 교육 학부입니다.
문화유산을 연구하는 인문학적 기반 위에 디지털 기술과 콘텐츠 기획 역량을 결합해 미래형 문화유산 인재를 양성합니다.
고고학과 미술사학을 교육 기반으로 삼고, ICT 융합 교육을 통해 문화유산의 미래가치와 확장성을 높이는 학부입니다.
고고학과 미술사학이라는 두 학문 분야를 바탕으로 문화유산 전반의 학문적·실용적·국제적 연구 능력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합니다.
AI, VR, 3D 등 디지털 기술을 문화유산 연구와 전시, 교육에 접목해 새로운 문화 자산과 콘텐츠를 만들어갑니다.
디지털 시대에 대응하는 문화유산 전문 인재 양성
문화유산과 디지털 기술의 융합 역량 강화
전시·콘텐츠·문화기획 분야의 실무형 인재 양성
현장에서 필요한 이론과 실습 기반의 역량 구축
문화유산을 현대적 콘텐츠로 기획·응용
세종 지역의 역사 인물과 사건을 통해 ‘충절’을 시대별로 조명하고, 관람객이 오늘의 시민적 책임으로 확장해 생각하도록 구성한 교육형 전시입니다.
고려의 용기, 조선의 의리, 일제강점기의 독립 실천, 오늘의 시민적 책임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전시 관람 이후 실제 세종시 공간을 걸어볼 수 있도록, 관람객 유형별 3시간 이내 코스를 선택형 웹 지도 형식으로 구성했습니다.
전시와 연결되는 세종의 추천 장소들을 사진과 함께 모아보았습니다. 가족·커플·친구 코스에서 반복되는 장소도 여기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